WELCOME

이순목 집사님, 김지민/김지윤 자매님

2019년 3월 25일

싱가포르에서 생활하는 김지민 자매님을 방문하기 위해 오신 어머니 이순목집사님과 김지윤 자매님이 3월 10일 주일 1부 예배를 함께 드렸습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