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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희 집사님, 김서윤 어린이 외 1명

2018년 2월 8일

KL에서 학업 중인 김서윤 어린이와 어머니 황선희 집사님 외 1명이 싱가포르 여행을 왔다가 2월 4일 주일예배를 함께 드렸습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