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2017년 7월 10일
싱가포르에 일하고 있는 김나연 자매님이 7월 2일에 방문하여 주일 2부 예배를 함께 드렸습니다.
반갑습니다.
김나연 자매님이 선한목자교회 교우로 등록했습니다. 믿음의 한 가족된 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