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1월 21일은 한 해를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예배하는 추수감사주일이며, 우리 선한목자교회가 설립된지 12주년이 되는 주일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일상의 삶을 심각하게 위협했던 코로나상황이 안정되어 가면서 우리의 일상들도 하나하나 이전과 같이 회복되어 가는 중입니다. 이제 우리의 신앙생활도 다시 회복되어야만 합니다. 신앙회복의 키포인트는 바로 예배의 회복입니다.
우리 선한목자교회가 설립 12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주일을 “HOME COMING DAY”로 정하고, 사랑하는 성도들을 다시 교회로 초대하고자 합니다. 우리 교회의 12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이 날,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지체임을 확인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들의 교제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바랍니다.
이번 주일(11.21) 오전 11시에 모두 교회에서 만나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