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와 선교사대회 참석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기간동안 일정 중 시간을 내어서 우리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했던 교우들과 반가운 만남들을 가졌습니다.
성도님들은 여전하지만, 아이들이 정말 많이 컸네요. 가 하나님 안에서 축복안에서 믿음의 가정들로 세워져 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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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와 선교사대회 참석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기간동안 일정 중 시간을 내어서 우리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했던 교우들과 반가운 만남들을 가졌습니다.
성도님들은 여전하지만, 아이들이 정말 많이 컸네요. 가 하나님 안에서 축복안에서 믿음의 가정들로 세워져 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