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에서 난민학교 사역을 하시는 고찬화선교사님이 Serdang지역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난민학교 건물의 내부칸막이 작업을 돕기 위해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쿠알라룸프르에 다녀 왔습니다. 무슬림 아이들에게 사랑과 함께 믿음을 전하는 난민학교 사역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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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에서 난민학교 사역을 하시는 고찬화선교사님이 Serdang지역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난민학교 건물의 내부칸막이 작업을 돕기 위해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쿠알라룸프르에 다녀 왔습니다. 무슬림 아이들에게 사랑과 함께 믿음을 전하는 난민학교 사역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