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학업을 마친 유하빈 형제가 4월 22일(주) 밤에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4월 22일(주)에 주일 2부 예배를 마치고 청년들과 함께 송별모임을 가졌습니다.
한국에서 더 열심히 믿음생활하면서 하나님께 맡긴 삶을 살아가는 형제가 되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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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학업을 마친 유하빈 형제가 4월 22일(주) 밤에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4월 22일(주)에 주일 2부 예배를 마치고 청년들과 함께 송별모임을 가졌습니다.
한국에서 더 열심히 믿음생활하면서 하나님께 맡긴 삶을 살아가는 형제가 되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