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에 태어난 아기 지온이가 엄마 유영선 집사님과 함께 싱가포르에 왔습니다.
이성재 집사님과 유영선 집사님이 지온이의 선한목자교회에서의 첫 예배를 기념하며 백일떡을 준비해서 성도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지온이가 주님의 축복 속에 건강하고 예쁜 믿음의 아기로 자라나도록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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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에 태어난 아기 지온이가 엄마 유영선 집사님과 함께 싱가포르에 왔습니다.
이성재 집사님과 유영선 집사님이 지온이의 선한목자교회에서의 첫 예배를 기념하며 백일떡을 준비해서 성도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지온이가 주님의 축복 속에 건강하고 예쁜 믿음의 아기로 자라나도록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