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간의 싱가포르 생활을 마치고 10월 5일에 한국으로 귀국하는 김고운 자매님이
10월 2일 마지막 주일예배를 함께 드리고 성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고은자매와 늘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PHOTO ALBUM
1년 간의 싱가포르 생활을 마치고 10월 5일에 한국으로 귀국하는 김고운 자매님이
10월 2일 마지막 주일예배를 함께 드리고 성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고은자매와 늘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