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한가위를 지나고, 9월 18일 주일예배 때 서철 목사님(상동교회)이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시고, 은혜교회를 담임하셨던 김유신 목사님이 축도를 해 주셨습니다.
예배 후에 교우들이 함께 BBQ 파티를 하고, 윷놀이를 하면서 한가위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척사대회 우승은 이명우 성도님 가정이, 준우승은 셍깡지역 청년팀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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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가위를 지나고, 9월 18일 주일예배 때 서철 목사님(상동교회)이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시고, 은혜교회를 담임하셨던 김유신 목사님이 축도를 해 주셨습니다.
예배 후에 교우들이 함께 BBQ 파티를 하고, 윷놀이를 하면서 한가위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척사대회 우승은 이명우 성도님 가정이, 준우승은 셍깡지역 청년팀이 차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