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향땅에서 맞는 명절에는 고국의 가족 생각이 절로 납니다.
믿음 안에서 한 가족된 교우들이 함께 한가위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황주섭, 유병희 집사님이 손수 만들어 오신 송편을 함께 나누어 먹고 척사대회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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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향땅에서 맞는 명절에는 고국의 가족 생각이 절로 납니다.
믿음 안에서 한 가족된 교우들이 함께 한가위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황주섭, 유병희 집사님이 손수 만들어 오신 송편을 함께 나누어 먹고 척사대회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