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1. 2은 본 교회의 설립기념일입니다.
이날 주일학교에서는 말레이시아 레고랜드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소풍장소가 놀이공원이어서 뿔뿔이 흩어져 다니는 바람에 참석한 모든 가정의 사진들을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
모든 어린이들이 정말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고 하네요.
어린 홍빈이와 찬이에게도 최고의 장소였습니다.
어린이들이 행복하니 어른들도 덩달아 즐겁습니다.
저녁식사까지 하고 늦은 시간에 싱가포르로 돌아오느라 몸은 피곤했지만 마음은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