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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전도사님과 만남

2024년 11월 2일

연회참석으로 모국을 방문하였다가, 연회장소에 가는 길에 윤지영전도사님 댁에 방문하여 반가운 만남을 가졌습니다. 

전도사님이 베트남으로 청년들과 비전트립을 다녀오다가 갑자기 귀국하셔야 하는 바람에, 제대로 환송하지 못하여 마음 한구석에 미안함이 늘 있었습니다. 

둘째 아기 출산도 얼마남지 않았는데도, 싱가포르에서 계셨던 때 같은 모습에 세월이 느껴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