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참석으로 모국을 방문하였다가, 연회장소에 가는 길에 윤지영전도사님 댁에 방문하여 반가운 만남을 가졌습니다.
전도사님이 베트남으로 청년들과 비전트립을 다녀오다가 갑자기 귀국하셔야 하는 바람에, 제대로 환송하지 못하여 마음 한구석에 미안함이 늘 있었습니다.
둘째 아기 출산도 얼마남지 않았는데도, 싱가포르에서 계셨던 때 같은 모습에 세월이 느껴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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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참석으로 모국을 방문하였다가, 연회장소에 가는 길에 윤지영전도사님 댁에 방문하여 반가운 만남을 가졌습니다.
전도사님이 베트남으로 청년들과 비전트립을 다녀오다가 갑자기 귀국하셔야 하는 바람에, 제대로 환송하지 못하여 마음 한구석에 미안함이 늘 있었습니다.
둘째 아기 출산도 얼마남지 않았는데도, 싱가포르에서 계셨던 때 같은 모습에 세월이 느껴지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