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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6일
송지현 성도님의 친정부모님과 남동생이 5월 19일과 방문하여 두 주간동안 주일예배를 함께 드리셨습니다.
담임자가 없는 바람에 함께 인사를 나누지 못해 아쉽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