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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심/강혜정/신현화 집사님(1/21)

2018년 2월 8일

함문환 형제의 어머님이신 김정심 집사님과 교회 교우이신 강혜정, 신현화 집사님이 싱가포르에 여행을 오셔서 1월 21일 주일 1부예배를 함께 드리셨습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