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ALBUM
2017년 6월 18일
지난 5년동안 함께 신앙생활을 했던 박인영 자매님이 한국으로 이직을 하게 되어 마지막으로 인사를 하고 송별모임을 가졌습니다.
늘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어디서든 아름답게 쓰임받는 자매님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