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지역에서 근무하는 남자성도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신인언권사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만나식당을 찾아갔습니다.
권사님 나이를 정확히 몰라서 초를 한 개만 준비했는데, 올해 환갑을 맞게 되셨다고 하네요.
주안에서 영원한 청년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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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지역에서 근무하는 남자성도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신인언권사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만나식당을 찾아갔습니다.
권사님 나이를 정확히 몰라서 초를 한 개만 준비했는데, 올해 환갑을 맞게 되셨다고 하네요.
주안에서 영원한 청년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