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목자교회 어린이캠프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어린이’라는 주제로 2016. 8. 8~9까지 1박 2일로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여러명의 어린이들이 아파서 참석을 못했지만, 엄마들과 함께 즐거운 캠프를 가졌습니다.
초등부 어린이들은 미션수행을 위해 직접 MRT를 타고 멀라이언 파크와 보트키에 찾아갔습니다.
도중에 길을 헤매는 바람에 땀을 뻘뻘 흘리며 고생도 했지만, 멋지게 임무수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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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목자교회 어린이캠프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어린이’라는 주제로 2016. 8. 8~9까지 1박 2일로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여러명의 어린이들이 아파서 참석을 못했지만, 엄마들과 함께 즐거운 캠프를 가졌습니다.
초등부 어린이들은 미션수행을 위해 직접 MRT를 타고 멀라이언 파크와 보트키에 찾아갔습니다.
도중에 길을 헤매는 바람에 땀을 뻘뻘 흘리며 고생도 했지만, 멋지게 임무수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