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에 태어난 조엘이가 드디어 엄마 이영주 집사님, 아빠 다니엘과 함께 교회에 와서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사이에 몰라보게 무럭무럭 자라났네요.
조엘이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속에 예쁘게 자라나길 성도들과 함께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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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 태어난 조엘이가 드디어 엄마 이영주 집사님, 아빠 다니엘과 함께 교회에 와서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사이에 몰라보게 무럭무럭 자라났네요.
조엘이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속에 예쁘게 자라나길 성도들과 함께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