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2. 9부터 13까지 4박 5일동안 스리랑카로 선교지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넷째날, 아침에 시기리야 락에 올라 옛 왕궁터를 돌아보고, 황금불상이 있는 담불라를 거쳐 구루네 갈레로 향하는 도로를 달렸습니다.
구루네 갈레에서 만난 이헌주, 신인식 선교사님이 피자를 사 주셨습니다. 싱가폴보다 훨씬 맛있네요.ㅎㅎ
두 선교사님에게 마지막 위문품을 전달함으로 미션완수를 하고, 네곰보로 향했습니다.
4일동안 먼 길을 안전운전해 준 기사 아즈미와 작별인사를 하고, 장지혜 자매님이 대접하는 스리랑카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나누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