탓완빌딩 4층 1호를 임대하여, 사무실과 어린이 예배실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1월 21일에 6층 2호에 있던 어린이 예배실을 4층 1호로 옮겼습니다. 어린이들도 어른들을 도와 짐을 날라주었습니다.
새 예배실에서 주일학교가 더 부흥하길 바랍니다.

PHOTO ALBUM
탓완빌딩 4층 1호를 임대하여, 사무실과 어린이 예배실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1월 21일에 6층 2호에 있던 어린이 예배실을 4층 1호로 옮겼습니다. 어린이들도 어른들을 도와 짐을 날라주었습니다.
새 예배실에서 주일학교가 더 부흥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