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근 형제님이 베이스기타로, 김건훈 형제님이 드럼으로 같이 찬양팀을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예배 찬양이 힘이 나네요.
싱가포르에서의 7주간의 인턴쉽생활을 마치고 돌아가는 인제대 세명의 형제들(박종원, 민재홍, 배신형)이 마지막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세 형제들의 가는 길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바라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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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근 형제님이 베이스기타로, 김건훈 형제님이 드럼으로 같이 찬양팀을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예배 찬양이 힘이 나네요.
싱가포르에서의 7주간의 인턴쉽생활을 마치고 돌아가는 인제대 세명의 형제들(박종원, 민재홍, 배신형)이 마지막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세 형제들의 가는 길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바라며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