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어린이주일에는 광고후에 어린이들과 특별순서를 가졌습니다.
엄마 아빠가 ‘사랑하는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고 편지와 과자봉지 선물을 주는 시간이었는데, 그만 눈물바다가 됐네요.
그동안 엄마 아빠가 표현하지 못한 사랑을 전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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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어린이주일에는 광고후에 어린이들과 특별순서를 가졌습니다.
엄마 아빠가 ‘사랑하는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고 편지와 과자봉지 선물을 주는 시간이었는데, 그만 눈물바다가 됐네요.
그동안 엄마 아빠가 표현하지 못한 사랑을 전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