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세미나를 마치고, 치앙마이에 가서 유영선 집사님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성재/유영선 집사님 가정은 치앙마이에서 고아원아들을 섬기는 상담사역을 하고 있는데요, 지온이가 갑자기 아파서 이성재 집사님은 아이들과 집에 있어야 해서 못 만나 아쉽네요.
예수님의 마음으로 귀한 사랑을 실천하는 집사님의 가정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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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세미나를 마치고, 치앙마이에 가서 유영선 집사님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성재/유영선 집사님 가정은 치앙마이에서 고아원아들을 섬기는 상담사역을 하고 있는데요, 지온이가 갑자기 아파서 이성재 집사님은 아이들과 집에 있어야 해서 못 만나 아쉽네요.
예수님의 마음으로 귀한 사랑을 실천하는 집사님의 가정을 축복합니다.

